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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탐방]

 

“취업 이민의 문을 열어드립니다”

 

27년 역사의 영주권 취득 지름길
케네디 액세스(Kennedy Access)

 

 

“취업 이민의 문이 닫혔다던데”


“공장일이 너무나 힘들다던데”

 

30년 가까이 미국 육가공 업체 인력 알선을 통해 취업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케네디 액세스 그룹 정남길 회장은 “대한민국 육가공 이민 56년 역사동안 취업 이민의 문은 한번도 닫힌적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캐네디 액세스(Kennedy Access) 그룹은 타주 거점으로 텍사스 달라스를 선택했다. 전국으로 사통 팔달한 중남부 최대 도시에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육가공업체 취업이민의 진실
정회장은 육가공 업체를 통한 취업이민이 무기한 보류됐다는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27년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수천명의 알선이 성사됐고, 현재 진행중인 케이스만 해도 1,400여건 이상이 미국 취업의 길에 한발짝씩 다가서고 있다.
정회장은 “육가공업체를 통해 영주권을 받는 사람의 수가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영주권을 받은 이들은 ‘닭공장’에서 받았다고 말하지 않는다. 한국 사람의 체면 문화 때문이 아닌가 싶다”며 “그래서 그런지 좋은 후기보다는 안좋게 된 몇몇 케이스가 두각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육가공 취업 이민에 대한 현실을 알렸다.
그는 “수년 전 동부의 영어권 한국기자가 육가공 업체 취재차 방문했을 때 한 한국인 노동자가 ‘노예 같이 일한다’라고 농담조로 한 말을 단어 그대로 ‘노예’라고 기사화 해 논란을 빚던 적이 있다. 당시 육가공 업체 사장은 그 보도에 화가 난 나머지 취업을 기다리던 한국인 대기자들과 한국인 노동자들의 영주권 발급 진행을 전면 중지 시켜 버린 적이 있다”고 한 사건을 설명했다.
이어 “그 때 한국 내 미국 대사관에 진행중이던 260여명의 케이스가 몽땅 날아갔고 이러한 기사와 소문이 닭공장 취업이민 문호가 닫힌 것으로 오해를 산 경우”라고 부연했다.

힘든 일도 있지만 대부분 단순 작업
정 회장은 “나 역시 1년 넘게 닭공장에서 직접 일 해본 적이 있다”며 “항간에 사람이 일할 곳이 못된다는 이야기는 과장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두 군데 체력적으로 부담이 가는 일들이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 닭을 컨베이어 벨트에  걸 때, 한마리를 거는 것은 일도 아니지만 계속 반복해서 일하다 보면 어깨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또 영하 40도의 냉동창고에서 얼어버린 닭 박스를 쌓는 일도 보통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매니저들도 이러한 일이 힘든 작업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덩치가 좋은 서구 사람들을 시키지 여자나 체구가 작은 한국인들은 잘 배치되지 않으며 가끔 체격 좋은 한국 사람이 배치되긴 하나 작업이 힘든 만큼 쉬는 시간도 잦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 외 다른 작업들은 가공육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늘 낮은 온도의 작업장에서 일 하게 되며 육질에 붙은 지방을 떼거나 봉지에 담는 등 쉬운 일들이 대부분이라 작업의 가장 큰 적이 ‘졸음’일 정도라고 정 회장은 설명했다.

왜 달라스인가
정 회장의 말에 의하면 최근 한국 내 이주공사들의 무분별한 케이스 남발로 인해 한국의 미 대사관에서는 한국에서 진행되는 취업 영주권의 수속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인터뷰가 까다로워지고 수속이 더뎌지면서 한국 이주 공사에서 의뢰하는 건수가 현저히 줄자 케네디 액세스는 미국 내에 거주하는 이들로 눈을 돌렸고 각 도시마다 이민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달라스, 시애틀, 필라델피아, 시카고를 차기 거점으로 염두에 두고 조사에 착수했고 이 중 달라스는 한인들의 유입 속도도 빠를 뿐만 아니라 동포사회에 이민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이들이 많아 사무소 개설이 낙점됐다.
3단계 수속과정 까지 일사천리
케네디 액세스의 육가공 취업 사례를 들여다 보면 영주권 진행단계인 연봉 책정 1단계 과정에서 광고 과정까지 이미 준비가 돼있으며 취업을 결정하고 진행하게 되면 PERM 단계부터 시작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영주권 진행 속도보다 빠르다는게 케네디 측의 설명이다.
정 회장은 “사람이 필요할 때 시작되는 구인이 아니고 늘 사람이 필요하므로 해당업종에 대한 급여산정 및 광고가 끊어진 적이 없기 때문에 6-8개월 걸리는 여타 단계들이 미리 준비가 된 것”이라며 “그 외에도 I-485 접수 후 영주권이 발급 되기 전에는 현재 미국 체류 신분을 유지하면서 워킹 퍼밋을 받아 대기하는 동안 직장 취업 및 세금 납부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워킹 퍼밋을 사용했을때 이전 체류신분이 무효화 된다는 기존의 상식을 부정했다. 
정 회장은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며 “이민도, 육가공일도, 이민 수속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얼마나 믿고 맡기고 존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기존에 잘못된 정보들을 갖고 있어 미국 취업이민의 길에 들어서는 것을 주저하는 이들이 많다.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보기를 바란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케네디 액세스
Kennedy Access

 

주소 _ 2828 Forest Ln #1103 Dallas, TX 75234
문의 _ 972.863.1133

홈페이지 _ www.kennedyacc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