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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내 맘대로 내 뜻대로!” 

 

달라스를 디자인합니다
애드팝 (ADPOP)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달라스 디자인의 성지, 애드팝. 
디자인만 20년, 산전수전 이 분야의 모진 세월을 모두 겪었지만 아직도 대학 1학년 같은(?) 짙은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더 많은 것을 경험하려는 욕심많은 전성우 대표와 그 식구들이 빚어내는 새로운 창의력의 세상은 더 큰 바다로 나가려는 힘찬 발걸음을 재촉한다.

 

컨설팅, 비즈니스를 살리는 힘
꺼져가는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한 몫을 담당한다. 밋밋했던 가게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디어. 애드팝은 그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업계의 ‘심폐 소생사’로서의 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가 상징하는 색감, 문양 등 특징들을 잘 살린 애드팝만의 아이디어는 다른 업체와의 남다른 차이점을 부각시키며 고객들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역할을 감당한다.
전성우 애드팝 대표는 “각각의 스토어마다 위치, 방향, 지역이 다르며 그 고객의 특성도 다 다르므로 그에 알맞는 포인트를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애드팝은 축적된 경험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면밀한 데이터 조사를 통해 각 스토어가 갖는 고객층을 분석하고 고객들의 발걸음을 인도할 수 있는 시각적 효과를 통해 매출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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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광고의 향기를 불어넣는다
온라인을 통한 비즈니스 프로모션은 이제 상식이 됐다. 
애드팝에서는 웹사이트 전문가가 프로그램부터 데이터베이스, 호스팅, 전자상거래(E-commerce)까지 최고의 전문성을 통해 최적의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또한 실력이 입증된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웹사이트의 외관에 불어넣는 아이디어들은 웹사이트가 회사의 얼굴 역할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 
색감부터 시작해 회사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회의부터 런칭까지 최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차량 래핑에도 일가견을 발휘한다. 달라스 인근에 돌아다니는 데칼이 입혀진 한인 업체 차량은 대부분 애드팝의 손을 거쳐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통해 입혀진 래핑은 비즈니스의 품격을 높여줄 뿐 아니라 돌아다니는 광고판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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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고객 타겟의 캐롤톤 2호점

애드팝은 로얄레인 본사에 이어 캐롤톤 H마트 단지 내 이전 운전면허시험장 자리에 2호점을 개점한다. 
캐롤톤 점은 좀 더 개인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열린 작업 공간으로서의 컨셉을 통해 ‘누구나 영위할 수 있는 디자인 실현’을 향한 애드팝의 미래 지향적 방향성을 대변한다. 본점의 스테이셔널한 기능을 감당하는 외에도 개인 고객의 그래픽 제작물을 지면 등의 실물로 바꿔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컨대 직접 제작한 명함을 사이즈에 맞게 프린트 해주거나 디지털 사진 등을  프린트 물로 구현해 내 주는 역할이다.
전 대표는 “기존 페덱스나 오피스맥스의 프린트 샵은 기술적인 부분만 감당하지만 애드팝 캐롤톤 점에서는 디자인 컨설팅에서부터 프린트 사이즈 및 미디엄(종이나 비닐 같은 인쇄 대상물 포함)에 관련한 적절한 조언까지 가능한 디자인 전문가가 상주하므로 ‘생각’을 더욱 가깝게 ‘현실화’하는데 더없는 선택이 되어 줄 것”이라며 “1월 초 소프트 오픈을 통해 선보인 후 1월 중순부터는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고객의 비즈니스의 성공이 곧 나와 내 비즈니스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지론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며 “한인 동포사회의 발전하는 크기 만큼이나 큰 폭으로 성장 중인 한인 비즈니스의 각축전 속에서 애드팝이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KTN] 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