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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에 감사하며 내년을 기대하자”

포트워스 한국여성회, 송년회 개최하며 2017년 마무리

 

포트워스 한국여성회(회장 제니 그럽스)가 송년회를 개최하며 올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2018년의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포트워스 한국여성회 임원들은 지난 6일(수) 오후 5시 포트워스 다운타운 썬댄스 스퀘어에 새롭게 오픈한 한식당 ‘호야’에서 자리를 갖고 저녁을 나누며 올해 가졌던 다양한 사업들을 소재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참석자들은 모두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드러내며 최선을 다한 결과에 만족과 보람을 느꼈다고 전하는 한편, 내년에도 계속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포트워스 한국여성회는 제니 그럽스 회장의 취임과 함께 이사장직에 올라 지금까지 수고한 박정희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임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또 임원들도 지난 3년 동안 포트워스 한국여성회의 기틀을 닦고 커뮤니티 봉사에 앞장선 제니 그럽스 회장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 송년회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제니 그럽스 회장은 “그 동안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단결과 단합으로 3년 동안 포트워스 한국여성회를 위해 애써준 모든 임원 및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이어서 “포트워스 한국여성회는 한 사람의 것이 아니고 포트워스 지역 모든 여성들의 것이다.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우리가 지금껏 최선을 다한 결과에 보람을 느끼듯, 앞으로도 계속 똘똘 뭉쳐 지역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바램을 밝혔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