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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톤 경찰국, 신임 경찰관 모집

 

연봉 5만 8474 달러부터...오는 20일(토) Entrance Exam 개최

 

북텍사스 한인 동포사회의 대표적인 핵심도시인 캐롤톤 시(市)가 신임 경찰을 모집한다.

현재 약 12만 명이 거주하는 캐롤톤 시는 ‘MONEY’와 ‘Forbes’ 등 미 주류 언론매체로부터 살기 좋은 도시에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다. 또 167명의 경찰관들이 합심, 같은 사이즈의 도시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의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별히 '한인 커뮤니티'를 언급하며 언론사에 배포한 자료를 보면 경찰 임용 시 2주 동안 주간 혹은 야간 근무가 이어지며 하루 근무 시간은 12시간이다. 또 주간에서 야간으로, 혹은 그 반대로 변경될 때마다 주말에 휴일이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SWAT, K-9, Crime Scene Investigation 등으로 다양하며 Entrance Exam은 오는 20일(토) 개최될 예정이다.

초봉은 5만 8474 달러부터 시작한다. 또 해마다 연봉이 인상되며 휴가와 Sick Leave가 1년에 120시간씩 주어진다. 이 밖에도 1년에 8일의 공휴일, 이중언어 수당, 각종 보험과 연금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캐롤톤 경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Amber Maher 경찰관에게 전화(972-466-3349)를 통해 할 수 있다.

 

 

[KTN] 취재_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