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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테니스 스타 정현 선수 격려


2018년3월12일 – 한미은행은 제 5의 메이저로 불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BNP 파리바스 오픈’ 메인 코트에 운영 중인 VIP 스위트룸에 11일 ‘테니스 왕자’ 정현 선수를 초대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현은 지난 11일 한미 VIP스위트룸을 찾아 금종국 행장 등 은행 관계자와 은행 VIP 고객을 만났다.
정현은 하루 전날인 10일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두산 라요비치(세계 91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32강에 진출했다.
금 행장은 “한국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 하는 모습을 보며 한인 커뮤니티 전체가 응원하고 있다. 좋은 경기와 모습을 꾸준히 이어가 많은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는 또한 12일에는 한인 테니스 꿈나무 20여명을 초대해 세계 무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 정현 선수(맨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한미은행 금종국 행장(맨 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과 함께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