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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이북도민회 5월 정기 월례회

 

북 텍사스 이북도민회(회장 김윤선) 5월 정기 월례회가 10일(수) 오전 11시 30분에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열렸다. 
김윤선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월례회는 회원들 간 친목을 다지면서 최근 “장소 문제로 회원 여러분들의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며, 아직 어디에서 계속 모일지 결정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곧 결정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바로 다음 순서로 새롭게 이북도민회에 가입한 이영애, 이정일 씨가 소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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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인애 사무장은 “올해 사업계획 중의 하나가 전쟁을 겪은 세대의 이야기를 모아 비 전쟁 세대에게 알리는 책을 만드는 것”이라며 회원 각자가 겪은 이야기들을 시나 수필 형태로 모아 집필 할 계획을 전했다. 또한 글을 쓰기 힘든 회원들을 위해 녹음 후 대필하겠다고도 밝혔다. 
박 사무장은 “이 책이 우리 자손들에게 귀한 역사적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KTN] 취재_다니엘 리 기자 press3@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