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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전미축구대회’ 위한 담금질
21일 제2차 우수선수선발전 및 평가전 개최

 

달라스 한인축구협회(회장 공상렬)가 오는 6월 9일부터 2일간 달라스에서 열리는 ‘2018년도 재미대한축구협회장 배 전미축구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달라스 축구협회 청년부 대표팀 예비선수들의 첫 연습경기가 열렸던 것이다.
선수들은 지난 7일(토) McInnish Sports Complex에 모여 개인 기량을 점검하며 처음으로 손발을 맞췄다. 또 축구협회 공상렬 현회장을 비롯, 전직회장들과 임원들이 경기장을 찾아 수준높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달라스 청년대표 A팀 옥승재 감독은 "협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그 어느때 보다도 청년 선수들의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전미축구대회에서 입상해 달라스와 축구협회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상훈 B조 감독도 "각 포지션 별로 주전과 백업 요원 등을 구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대회가 많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며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참여한 선수들도 "달라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만큼은 호락호락 물러서지 않겠다"며 이구동성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제 2차 달라스 청년 대표팀 우수 선수 선발전 및 평가전이 오는 4월 21일에 샌디레이크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대표팀 참가를 원하는 한인 동포들은 축구협회 사무국(817-443-7622)으로 문의할 수 있다.
기사제공_축구협회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