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akaoTalk_20180606_005500961.jpg

 

달라스 평통, 평통 세계 여성 컨퍼런스 참가
특강ㆍ통일토크 콘서트ㆍ분임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소화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회장 유석찬, 이하 달라스 평통)가 지난 6월1일(금)부터 3일(일)까지 2박 3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18 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에 참가,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세계 43개 협의회에서 120명 여성위원님들과 20명 협회회장들이 참석하였고 San Francisco 협의회에서 60명 참석해서 총 200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달라스 평통에서는 유석찬 회장을 비롯해 황경숙, 박신민 여성분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사는 정승덕 샌프란시스코 협의회장, 환영사는 황원균 미주부의장, 축사는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전난경 위원활동 지원국장이 했고, 이현숙 여성 부의장이 ‘여성!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 부의장은 “여성이 전쟁의 최대 피해자에서 피스메이커(peace maker)로 변해야 한다”며 “풍부한 물질문명을 누리는 인간은 근대화되어야 하고 주체적이고 합리적인 행위를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부의장은 “관행의 파괴 의식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며 (think the unthinkable) 도전하라”고 강의했다. 
이어서 김성경 북한대학원대 교수의 특강 ‘변화하는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남태현 솔즈베리대 교수의 특강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평화의길', 김태연 라이트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루션 회장의 ‘여성리더십 도전과 과제' 비젼 특강이 이어졌다. 
서두현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북한인권’에 대해 강의했고 그외 통일토크콘서트, 분임토의 등의 진행으로 평화통일에 대해 의논하며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손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부르며 마쳤다. 컨퍼런스 기간중 민주평통 미주지역운영위원회의도 진행됬다. 
한편 Dallas, Houston, New York, Los Angeles, Orange/San Diego, Hawaii, Chicago, Miami, San Francisco, Denver, Philadelphia, Toronto, Vancouver, Brazil, 중미/카리브, 남미 서부협의회 등 미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장 16명이 참석해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기사제공_달라스 평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