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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 바로알리기의 주인공’ 에세이 공모
외국인과 재외국민 모두 참여 가능 … 총 12명 선발 
최우수상 2명에게는 외교부ㆍ교육부장관 상훈 및 상품 수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가 ‘내가 한국바로알리기의 주인공’ 에서 이를 공모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는 외국 교과서에 실린 한국 관련 내용을 개선하고 증설하기 위해 ‘한국 바로알리기사업’을 펼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내가 한국 바로알리기의 주인공’ 에세이 공모전은 오는 7월 31일 접수를 마감한다.
휴스턴 교육원(원장 박정란)이 지난 4일(월) 홈페이지에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두 가지다. 먼저 ‘외국에서 보는 한국 이미지’로서 외국 교과서, 인터넷 사이트 등의 외국 교육자료에 나타난 한국 이미지를 다루거나, 한국 이미지 개선 방안을 현지 사정에 맞춰 제안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제는 ‘한국이해자료 활용’이다. ‘한국이해자료’란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제작한 자료를 의미하며 이런 자료들의 활용 후기나 개발 제안 등의 내용을 담을 수 있다. ‘한국이해자료’는 www.ikorea.ac.kr/kore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타 다른 장학사업이나 공모전과는 다르게 ‘내가 한국 바로알리기의 주인공’ 에서이 공모전에는 외국인 및 재외국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따라서 제출 서류도 영어와 한국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서는www.aks.ac.kr/ 혹은 www.ikorea.ac.kr/korean/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highspirit@aks.ac.kr)로 제출할 수 있으며 에세이 분량은 A4용지 3매 내외다.
이번 공모에서는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등 총 12명을 선발한다. 최우수상에게는 외교부·교육부 장관 상훈과 함께 9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되고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상훈 및 3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한국문화교류센터소장 상훈과 15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기념품도 제공한다.
접수는 오는 7월 31일(화) 마감되며 결과는 9월 20일(목) 한국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www.ikorea.ac.kr/korean/)를 통해 발표된다. 또 입상자들에게 개별적으로도 통지된다. 이번 에세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highspirit@aks.ac.kr)로 할 수 있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