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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심도 씨, 생애 4번째 홀인원 기록

 

지난 6월 2일(토) 북텍사스 거주 한인이 트윈 크릭 골프 클럽(Twin Creeks Golf Club)에서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이번 홀인원은 그의 4번째 홀인원이어서 더욱 큰 놀라움을 줬다.
홀인원의 주인공은 육심도 씨로서 그는 이날 ‘JJ Golf 토요모임’에 참가 라운딩을 즐기던 중 12번홀(파3, 181야드)에서 5번 유틸리티로 감격스러운 홀인원을 했다. 그는 이날 홀인원과 동시에 생애 최저타(-3)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홀인원을 기록한 육심도 씨는 함께 플레이 하던 James Chung, 최종일, JJ Kim은 행운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KTN]_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