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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메트로 부동산, 상반기 결산 모임 개최

6월 ‘탑 에이전트’ 시상 및 신임 부회장단에게 임명장 수여

장학재단 설립 … 올 연말 장학생 선발 예정

 

텍사스 뉴스타 부동산과 메트로 부동산은 지난달 30일(토) 캐롤톤 만나 샤브에서 2018년 상반기 결산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양 회사 소속 에이전트와 그 가족, 그리고 외부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은 텍사스 뉴스타 부동산과 메트로 부동산이 올해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리면서 마련됐다. 특히 모기지 맥(Mortgage Mac)의 샤넬 리(Chanel Lee) 대표가 함께 참석, 식사비 전액을 부담했고, 지오콥(Geo-Corp) 모기지는 이날 경품을 제공했다.

결산에서는 ‘탑 에이전트’에 대한 시상식과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6월 ‘탑 에이전트’로는 메트로 부동산의 지미 이(Jimmy Yi) 에이전트와 텍사스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미 트랜(한국명 박성미) 에이전트가 선정됐다.

부사장단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메트로 부동산 김종대(Jake Kim) 부사장과 지미 이 부사장, 그리고 텍사스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미 트랜 명예부사장과 민킴(Min Kim, 한국명 김경민) 명예부사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또 지금까지 텍사스 뉴스타 부동산의 부사장직을 맡아온 앤드류 김(김성한) 부사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그리고 이날 모임에서는 장학재단 이사 위촉식도 함께 거행됐다. 지난 2017년 연말행사에서 숀킴 대표는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는데, 에이전트들의 협조로 그 목표가 실현된 것이다.

장학재단 이사 위촉에 앞서 숀킴 대표는 “작년 연말모임에서 부동산 관련 사업 외의 몇 가지 자선사업 목표를 밝힌 바 있다”며 “그 중 하나가 장학재단 설립이었는데, 에이전트들의 협조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장학재단 이사들은 자신이 제공하는 장학금을 올 연말 자신이 선정한 장학생에게 지급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이사는 이혜선(Jacklyn Lee), 김종대(Jake Kim), 김경민(Min Kim), 박성미(Amy Tran), 김성한(앤드류 김), 정일한(Isaac Chong) 등이다.

 

[KTN]_이일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