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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행사까지 최고의 만족을 선사합니다.

캐롤톤에 위치한 코요테리지 골프클럽은 쇼핑 센터 사업에서 시작해 플레이노 레가시 르네상스 호텔을 위시로 한 각종 리조트 시설 및 차기 유명 호텔 건축의 순조로운 진행 등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로 순항중인 삼문그룹의 문대동 회장이 이끄는 최고급 세미 프라이빗 골프클럽이다.
이미 한인들 사이에서 잘 정리된 고급 골프 클럽으로 명성이 자자한 이곳은 각종 한인단체들의 행사를 유치하며 그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1999년 Unity Hunt Group에 의해 개장된 코요테리지 클럽은 2005년 삼문그룹이 인수한 이래 새로운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 이벤트 공간 등을 신축하여 AG 매거진 선정 DFW 5대 골프장에도 선정 되는 등 북텍사스 최고수준의 클럽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코요테리지 클럽은 결혼식을 비롯한 명실상부한 달라스 최고의 행사 장소로서의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한 여러가지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인 골프의 중심지
코요테리지 골프클럽은 최고 수준의 코스 및 조경 관리,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있는 고객응대 등  골퍼들의 라운딩에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18홀의 풀 골프 코스는 난이도에 따라 3가지의 코스로 나뉘어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코스부터 프로선수들도 어려움을 느끼는 코스까지 다양함을 자랑한다. 
골프에 관심이 많은 문대동 회장이 직접 코스를 돌며 코스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모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 해 최고 수준의 코스를 유지 하도록 노력을 기울인다.
프로샵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비롯한  4명의 프로들이 상주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프로샵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일반 PGA 샵보다 좋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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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GRILL19
코요테리지 골프클럽은 최고수준의 골프코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곳에는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레스토랑과 행사가 가능한 대형 연회장 및 각종 미팅이 가능한 이벤트 공간들이 마련돼 일반 고객들에게도 여러가지 용도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Creekview, Hebron같은 인근 지역의 고등학교 졸업행사를 도맡다 시피 할 정도로 지역 내 수준급의 이벤트 장소로 명성이 자자하다.
클럽 내 레스토랑인 GRILL19는 퍼블릭에게도 열려있는 식당으로 여러가지 비즈니스 미팅과 소규모 동호회의 모임 등을 진행하기에 훌륭한 공간을 갖췄으며 5성급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음식들이 최고 수준의 쉐프들의 손에서 만들어져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해준다.
이탈리안, 멕시칸, 아시안 부페 및 미국식 BBQ등 모든 이들의 입맛을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의 자유도 이곳의 특징이다. 심지어 더운 여름에는 물냉면을 메뉴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함에 놀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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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도 이젠 코요테리지
총 350명을 수용하는 대 연회장도 규모나 시설면에서 남다른 위용을 자랑한다. 결혼식, 돌잔치, 생일잔치, 환갑, 칠순 연회 등 대규모 하객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하기에 부족함없는 시설과 규모다. 소연회장도 약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각 단체의 행사나 강연, 친목 모임 등 너무 넓지 않은 공간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다양한 옵션과 가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인 행사의 경우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테이블 세팅이나 오디오, 프로젝터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하객들에게 대접할 음식도 한인들의 입맛에 맞는 아시안 식 뷔페를 정할 수 있는 선택의 다양함도 장점이다.
가을처럼 화창하고 시원한 날씨에는 야외 결혼식도 진행할 수 있다. 아름다운 인공폭포와 골프장의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기억에 남을 멋진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으며 또한 웨딩 고객에게는 야외 촬영시 장소 사용 비용을 면제 해 주기도 한다.

 

전문 상담으로 걱정 끝
코요테리지 행사 담당 총괄 디렉터인 미키 김씨는 미국 유학파로 매리어트 호텔 계열사 7년 경력에 한국 호텔에서의 경력을 더해 한인들의 정서와 필요를 잘 파악하는 최고의 매니저다.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능통하며 코요테리지 부임 전에는 삼문그룹이 운영하는 르네상스 레가시 웨스트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경험도 있어 코요테리지와 르네상스호텔과의 연계 서비스도 모두 담당한다. 
김 매니저는 “한국 고객분들의 마음을 읽어내고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 같다”며 “코요테리지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를 통해 만족하며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모든 편의와 서비스로 고객을 모시도록 하겠다”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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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종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