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년 미 경제에는 어떤 일이?”

달라스 무역관∙경제인협회, ‘글로벌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삼문 문대동 회장∙UTA 최치영 교수∙달라스 연준 변성제 박사 등 강사 참여

 

KOTRA 달라스 무역관(관장 빈준화, 이하 달라스 무역관)과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회장 진이 스미스, 이하 경제인협회)가 공동으로 오는 12월 3일(월) 오후 6시부터 코요테 리지 골프 클럽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달라스 무역관과 경제인협회는 작년 이맘때도 같은 행사를 개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1부 세미나에서 빈준화 관장과 전혜미 과장은 각각 달라스 무역관의 역할∙사업계획과 외국인 직접 투자를 설명,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이어진 2부에서는 UT Dallas 이승현 교수와 SMU 정진용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2018년 경제전망’과 ‘경영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현직 교수들의 전문적인 강의에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세미나가 당초 계획을 훨씬 넘긴 시간에 마무리된 것이다.

올해 세미나를 이끌 강사진도 화려한 진용을 갖췄다.

먼저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이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이란 주제로 첫 강의를 이끈다. 리테일에서 시작해 이제는 호텔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문대동 회장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강의를 펼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UT Arlington 경제학부 최치영 교수가 ‘미국 및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해 강의, 2019년 경제를 진단하고 참석자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달라스 연방준비은행 금융산업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변성제 박사는 ‘US Banking Conditions’에 대해 강의한다.

세미나가 열릴 예정인 코요테 리지 골프 클럽은 1640 W Hebron Pkwy. Carrollton, TX 75010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미나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라스 무역관에 전화(972-243-9300)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