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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축구대회 준비 완료

 

달라스 할렐루야 축구선교회(회장 김규봉, 이하 할렐루야 축구선교회)가 주최하고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김귀보 목사)가 주관하는 교회 대항, 할렐루야 축구대회가 오는 12월 15일(토) 캐롤톤에 있는 R. E. Good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 16일(금) 뉴송교회에서 각 참가교회 대표와 준비위원들이 모여 마지막 회의를 열고 대회운영방침, 참가자 유의사항, 대회규정 등에 대해 토의했다.

데이비드 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교회대표 12명 포함 18명이 모였으며 할렐루야 축구선교회에서 대회규정과 게임규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축구대회 전반에 관한 질문과 건의사항 등이 있었다.

이번주에 등록 마감이 끝났고 전체 16개팀이 등록을 해서 A조와 B조로 나뉘어진 대진표가 확정됐다.

할렐루야 축구선교회의 전 회장이며 현재 고문으로 있는 인국진 고문은 “올해 대회 일정이 변경되면서 참가가 불가능해진 팀들이 있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봄에 개최하는 방법도 구상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것에 더해 할렐루야축구선교팀을 창설할 계획이다”며 선수는 인성과 실력을 겸한 사람으로 뽑을 것이며 현재 구상은 2년씩 돌아가며 한 교회의 지원을 받길 원한다. 축구선교팀은 지원을 받는 교회의 선교활동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김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