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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Biz가 더 풍성한 내용으로 돌아왔다!"

대폭 늘어난 업소 리스트 
새로운 컨텐츠로 생활을 더 풍성하게 
‘눈으로 보는 정보’ 위해 산뜻한 색감과 
더 많은 이미지 사용

 

달라스 한인 동포들의 생활 정보지, ‘KTN 비즈’가 올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왔다. 창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온 KTN 비즈가 더 세련된 디자인과 풍성한 내용으로 돌아온 것이다.
현재 KTN Biz는 캐롤톤 H마트와 달라스 코마트에 배포됐으며 플레이노 H마트와 신촌마켓에는 이번 주말 배달된다. 또 북텍사스 곳곳의 주요 식당에도 곧 배포될 예정이다.

 

더 풍성해진 KTN 비즈
2019 KTN 비즈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한인 업소들의 고충을 분담하고 한인 동포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싣고자 올해 외양과 내실에 모두 충실했다. 독자들의 요구를 기획 단계에서 충분히 반영했으며 날로 그 숫자를 늘리고 있는 한인 업소들의 리스트를 최대한 수록, 업소록 본연의 쓰임에 부합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이와 동시에 ‘라이프’ 섹션은 동포들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먼저 올해 처음 선보인 ‘달라스의 주요 기관 및 단체’에서는 달라스 영사관, 달라스 평통, 달라스 한인회를 소개,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동포들의 관심과 호응을 도모했다. 그리고 이어진 ‘지역 소개’에서는 텍사스 주와 달라스 등 주요 도시들을 설명, 우리가 살고 있는 텍사스의 발전과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 텍사스의 바다, 카우보이 및 로데오 체험, 텍사스 음식, 쇼핑, 캠핑장 소개, 텍사스 라이브·딥 엘럼, 레거시 홀 등의 명소 소개, 박지은의 ‘어서와 이곳은 처음이지’ 등 새로운 컨텐츠를 대폭 추가했다. 또 월별 이벤트, 이민, 교육 등 기존 컨텐츠는 내용을 전면 보강해 ‘가족과 함께 갈 곳이 없다’는 독자들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눈으로 ‘보는’ KTN 비즈
올해 KTN 비즈는 더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읽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를 눈으로 ‘보는’ 현재 인쇄 매체의 트렌드를 적극 수용한 것이다. 
따라서 2019 KTN 비즈는 눈에 띄는 색감을 과감히 사용했다. 여기에 더해 더 많은 이미지를 삽입, ‘보는’ 정보에 충실했으며 이런 색깔과 이미지가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이 밖에도 올해 KTN 비즈는 일부 페이지의 업그레이드를 단행, 더 고급스런 재질의 종이를 사용하는 노력을 보였다.
 

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