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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우회 신년교류회

 

지난 1월 6일(토) 안암골 호랑이 달라스 고려대교우회(회장. 박형구) 2018년 신년교류회가 수라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고대교우회 동문 약 30여명과 그 가족 등 50여명이 모여 지난 한해를 회고하고, 새로이 맞이한 2019년 신년에도 보람 있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제1부 개회와 교가 제창에 이어 박형구 회장은 신년 인사와 더불어 작년 한해 교우회의 활동 사항과 재정현황을 보고하고, 신년에도 역시 회칙에 준수한 정해진 활동을 성실하게 집행하면서 나아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새로이 했다.
이어 제2부 행사는 동문 친교행사로 뷔페 만찬과 여흥을 곁들이며 푸짐한 선물로 특히 함께 자리한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모임에는 50년대 학번인 최덕준, 박영남, 구명서, 박영국 등등 선배 동문들과 2000년 이후 학번들까지 고루 참석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자리가 이어졌다.
고려대교우회는 작년 모교 염재호 총장을 초청, 동문들과의 간담회 및 교우회 미주총연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고, 정기적인 고대인의 날 행사와 고연전 친선 골프 모임등을 개최함으로써 텍사스 지역 동문 동포들의 친선 도모에 기여한바 있다. 
     <사진: 윤소영 기자, 정리: 손용상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