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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남성, 승용차에 1백만달러 코카인 

 

자신의 승용차에 1백만달러 가치의 코카인을 가지고 있던 텍사스 남성이 미시시피에서 체포됐다.
포트워스 서쪽 오뎃싸(Odessa)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루이스 칼러스 앨버라도(Luis Carlos Alvarado, 46)는 지난 주말 미시시피에서 운전하다가 교통 위반으로 랜킨 카운티(Rankin County) 보안관에 적발됐다. 보안관 브라이언 베일리(Bryan Bailey)는 앨버라도의 승용차 링컨 세단을 검문하다가 75파운드의 코카인을 발견했다. 앨버라도는 마약밀매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랜킨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보안관 사무실은 앨버라도로부터 압수한 코카인을 돈으로 환산하면 1백만달러가 넘는다고 밝혔다.


덴톤 승용차에서 48파운드 코카인

 

지난 1월 29일 텐톤에서 교통위반에 걸린 플로리다 남성이 마약 소유 혐의로 구속됐다.
덴톤 카운티 보안관은 이날 플로리다에 적을 두고 있는 30대 남성 Euddy Surun(39)이 운전하는 차를 교통 위반 혐의로 세웠다. 차에서 마리화나를 발견한 보안관은 운전자를 바로 체포했다. 이후 그의 차를 다시 수색한 보안관은 차에서 48파운드의 코카인을 찾아냈다.
보안관은 운전자가 미국으로 마약을 밀수해 오는 카르텔 조직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                                                        서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