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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조범근 영사, 홍성래 출장소장, 권민 영사 

신임 홍성래 출장소장, 조범근 영사 KTN 방문

 

“9월쯤 영사 한명 증원”
주휴스턴총영사관 주달라스출장소에 새로 부임한 홍성래 신임 소장과 조범근 영사가 28일(목) 권민 영사와 함께 KTN을 방문했다. 
로스엔젤레스, 사우디 아라비아, 북경, 서울 등에서 근무를 했던 홍 소장은 “달라스는 처음이지만 공기도 맑고 땅이 넓어 첫인상이 매우 좋다”며 “DFW 지역이 미국 내에서도 가장 모범적이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한인사회라고 전부터 들었다. 영사관 본연의 임무인 동포들에 대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달라스 동포사회에 인사를 전했다.
같은 시기에 부임하게 된 조범근 영사도 “출장소장의 계획을 권민 영사와 함께 서포트 해서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면서 찾아가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아직 정확하진 않지만 올해 9월 전후로 해서 달라스에 영사 인력 한명이 증원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홍 소장은 3월 1일(금) 달라스와 포트워스에서 있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에서 공식적으로 DFW 동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