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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 불우이웃돕기 골프 80여명 참가 성황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이명희)가 주최한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가 8일(월) 오후 리버체이스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불우이웃 돕기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홀인원 상금 1만 달러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가운데 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챔피언에는 조권선(남)씨와 이학희(여)씨가 이름을 올렸고, 남자 A조의 우승은 김윤원씨에게, 여자 A조 우승은 셔니 송씨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