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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 크리스천 온라인 라디오 오픈 

페이스북, 유튜브 등으로 방송

 

달라스 크리스천 라디오(대표 오훈)가 오픈한다.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온라인 방송되는 달라스 크리스천 라디오는 DFW지역의 한인 기독 방송국이다.
 달.크.라는 2019년 1월, 언론과 경영 그리고 방송기술 등의 전문분야에서 일을 하는 소수의 크리스천이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모두에게 값없이 나눠주고 복음을 마음껏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됐다.
 현재는 ‘Let us return to the Lord’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온라인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시험 방송되고 있다. 먼저,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나누는 <나의 사랑하는 책>, 예배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함께 예배를 드리는 <에벤워십>, 지역교회와 선교지 소개 및 묵상이 있는 <쉴 만한 물가>, 사연과 찬양 그리고 다양한 주제의 초대손님 등으로 꾸며진 <그녀들의 사모함>이다.
 이 외에도, 성경과 신학, 선교, 다음세대 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제작 준비 중에 있으며 진행, 기술, 작가 등 방송에 필요한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신앙인은 달.크.라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방송에 직접 관여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섬기고자 하는 지역 교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있다.
 오훈 대표는 “달라스 크리스천 라디오는 하나님이 세운 기업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들이 모여 온전히 하나님을 높이고 자랑하는 곳”이라며 “복음ㆍ선교ㆍ 지역ㆍ다음 세대 이 네 가지 키워드를 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회복되는 일에 선하게 사용되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달.크.라는 6월, 개국 예배를 앞두고 올바른 신학적인 기준으로 방송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돕는 자문위원과 재정 후원 이사, 방송 선교 후원자들을 모집한다. 
자세한 문의는 469-309-9390 (info@dallaschristi anradio.org) 혹은 웹사이트 www.dallaschristianradio.org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