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0802_텍사스 인사개편.jpg

 

Bank of Hope, 텍사스 지역 인사 조직 개편

 

사업 영역 확장 및 전문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따른 인재 영입

 

 

한인은행 최초의 유일한 수퍼리저널 뱅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8월1일(화)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뱅크오브호프는 사업영역을 비즈니스 고객을 담당하는 ‘비지니스 뱅킹 그룹(Business Banking Group)’과 개인고객 및 스몰비즈니스 고객을 담당하는 ‘리테일 뱅킹 그룹 (Retail Banking Group)’으로 세분화시켜 각 영역의 전문성을 높인다.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를 포함한 서부지역 비즈니스 뱅킹그룹은 David Song 전무가 담당하며, 뉴욕/뉴저지, 텍사스, 일리노이, 버지니아, 조지아 및 알라바마를 포함하는 동부지역 비즈니스 뱅킹그룹은 김규성 수석전무가 담당하게 된다. 개인고객 및 스몰비즈니스고객을 담당하는 리테일 뱅킹 그룹은 David W. Kim전무가 맡게 된다.
텍사스 지역도 한인경제의 주요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특성에 맞춰, 새로운 전문인력 영입과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려는 계획이다.
텍사스 지역의 비즈니스 뱅킹 그룹은 일정규모 이상의 비즈니스 고객의 론과 디파짓 서비스를 관리하며, 그 동안 텍사스지역 본부장을 맡아 온 박정호(J.P. Park) 상무가 전담한다. 
또 텍사스 지역의 리테일 뱅킹그룹은 고객 접점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텍사스 리퍼블릭 뱅크(Texas Republic Bank)출신의 테드 김 본부장을 영입했다. 김 본부장은 체이스뱅크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류 은행에서 고객관리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가로, 앞으로 텍사스주 뿐 아니라 알라바마주와 조지아주의 전 지점을 총괄한다.
달라스 지점장으로 한미은행 출신의 로이스 김 (Lois Kim)씨도 새롭게 영입됐다. 
김 지점장은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크와 데이비드 스미스 로펌 등에서의 쌓은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달라스 한인 사회에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8월 1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배너를 전국 64개 지점에 부착하고,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하는 등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자료제공_뱅크오브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