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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톤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 사건 발생

 

아파트 무단 침입한 남성 향해 집주인이 총격 ...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

 

캐롤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아파트 단지의 개인 공간에 무단 침입한 괴한을 향해 집주인이 총을 발사한 케이스였다.
지난 4일(수) 캐롤톤 경찰국이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오전 5시께 1701 E Hebron Pkwy.에 위치한 ‘Colonial Grand at Hebron’ 아파트 단지에서발생했다.  경찰은 집주인은 잠겨있지 않은 상태였던 패티오 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온 33세의 남성에게 총을 발사, 남성은 가슴에 1발의 총상을 입고 Medical City Plano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캐롤톤 경찰국은 아직 연관된 인물의 실명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전했다. 하지만 경찰국은 이 남성은 이전에도 비슷한 무단침입 행위를 벌인 적이 있으며 음주운전 등으로 구속된 전과가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을 발사한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현재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TN] 취재_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