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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탐방]

 

달라스 최초, 최고의 부동산

 

집, 사업체, 건물, 성공의 발판

29년 전통, J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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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북 텍사스 지역은 미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성장 유망 지대다. 토요타, 보잉, 스테이트 팜, 엑슨모빌 등 100대 기업의 미주 본사들이 자리를 잡았거나 이전을 계획 중임에 따라 인구 유입은 물론 자본의 유입도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주택, 상가, 사업체 등의 전망도 밝은 편이며 그에 못지 않게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이러한 시기에 가장 적절하고 성공 가치가 있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신중하면서도 주도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달라스 최초, 최고의 부동산인 J부동산(대표 최도환)은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장기간의 경험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가장 최적의 부동산을 제시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췄다.

 

29년 전통

최도환 대표가 처음 부동산 업계에 뛰어들 때만 해도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가 한 명 밖에 없던 부동산 불모지였다. 부동산이라는 개념을 달라스에 처음 제시한 J 부동산은 주택과 사업체, 상업용 건물들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부동산 신화를 개척해 왔으며 향후에는 북 달라스와 한인타운 등지의 개발 사업을 위한 도약을 목표로 투자자 모집과 투자 설명회를 계획 중이다.

최도환 대표는 “달라스 부동산의 발전상과 한인 상권의 역사, 그리고 비즈니스의 성공사례들을 목격한지 어언 30년”이라며 “긴 시간 동안 실패와 역경도 많았지만 그로 인해 얻은 것들을 한인들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며 긴 시간 쌓아 온 노하우를 자랑했다.

 

전문가들의 집합소

J부동산의 특징은 긴 역사로 쌓아온 폭넓고 깊은 고객층과 수많은 성공사례를 배출한 노하우, 신뢰도에서 그 장점이 두드러 지지만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에이전트들의 전문성이다.

주택, 도넛, PCS, 식당, 상업용 건물 등 세분화 된 분류의 전문가 그룹이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이익을 제공한다. 특히 J 부동산은 각 분야에서 실제 운영하시는 고객분들을 포함, 분야 별 전문가들을 초빙해 매주 화요일마다 세미나를 가지며 최신 정보와 함께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듣고 나눈다. 이와 같은 시간을 통해 얻은 정보는 고객에게 신뢰도를 높여주며 좋은 어드바이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개발사로의 전진

J 부동산은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준비된 정보력으로 앞으로 개발사로서의 역할도 감당할 계획을 쌓고 있다. 내년 상반기 중으로 투자 설명회와 함께 투자자도 모집, 개발된 단지를 통해 고객들의 이익을 극대화 한다.

최 대표는 “부동산은 10년 주기로 오르내림을 반복한다. 올해가 딱 2007년에 있었던 서브프라임 후 10년이 지난 해다. 하지만 달라스는 지속되는 인구의 유입과 무궁무진한 잠재적 개발지, 중남부라는 지리 조건과 기업 유치 등 장점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전망이 밝다”고 전망했다.

이어 “지속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한인 상권과 요식업 계통은 인구의 유입과 함께 수요가 늘어 미래 성장 전망이 밝다”며 “J 부동산 만의 노하우로 최적의 지리조건, 시장 변동을 빠르게 읽어 고객들의 투자에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험과 연륜

J 부동산은 30대 후반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에이전트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부동산 경력뿐만 아니라 각자가 비즈니스 운영 경험도 풍부해 비즈니스 운영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또한 입지와 성공 요건의 조건도 빠르게 판단한다.

최도환 대표는 “달라스에 오래 거주 한 분들이 많아 척하면 삼천리인 분들이 많은데다가 20명 이상의 에이전트들이 J 부동산의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적잖은 네트워크 망을 통한 무궁한 정보력도 과시한다”며 “오랫동안 활동해 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력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의 결과를 제공할 것을 자신한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KTN] 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