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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입성


“신선한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한아름 안겨줄 것으로 기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입성 예정 발표로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캐롤톤, 플라노, 휴스톤의 성공적인 오픈 이후 텍사스주에서 5 번째로 오픈 예정인 H 마트 오스틴점은 레이크라인 블러버드(Lakeline Blvd.)에 위치한 파크라인 쇼핑 센터(Parkline Shopping Center)에 들어설 예정이다. H 마트가 들어서는 공간은 기존에 베드 베스 앤 비욘드(Bed Bath and Beyond) 및 스포츠 어토(Sports Authority)가 입점했던 자리로, 매장 면적은 7 만 스퀘어피트(sqft)다.

가장 눈여겨 봐야할 점은 파크라인 쇼핑 센터(Parkline Shopping Center)에서의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H 마트 오스틴 점은 고객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 할 수 있는 마켓의 개념을 넘어 “원스톱 쇼핑 (One-Stop Shopping)이 가능한 복합 쇼핑 문화공간으로써 푸드코트에서의 다양한 먹거리 뿐만 아니라 생활 공간 및 다양한 콘텐츠 공간을 제공하는 ‘메가 쇼핑몰’의 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콜스(Kohls’) 백화점, 홈디포 (Home Depot), 웰스 파고 은행(Wells Fargo), 수퍼 타겟(Super Target) 등이 현재 영업 중이다.

H 마트 관계자는 교민들을 맞이하기 위한 계획을 철저하게 준비 후 오픈 한다는 예정이라고 발표하였고, “오스틴은 교민이나 중국인 등 아시아인뿐만 아니라 백인과 히스패닉 등 다양한 인종들이 모인 곳으로 H 마트의 입성이 화합의 장이 될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기사제공_H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