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인은행 최초의 유일한 수퍼리저널 뱅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8일, LA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Grand Park)에서 열린 ‘2017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해, 케빈 김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다운타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었다. 사진은 케빈 김 행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출발 전 다같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jpg

 

뱅크오브호프, 2017 5K홈워크(HomeWalk) 동참

케빈김 행장과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 참여

 

한인은행 최초의 유일한 수퍼리저널 뱅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8일, LA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Grand Park)에서 열린 ‘2017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해,  케빈 김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다운타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었다. (사진참조)
 비영리단체인 유나이티드 웨이(United Way) 주최하는 ‘홈워크(HomeWalk)’는LA카운티의 빈곤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행사로, 매년 1만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하는 엘에이의 대표적인 런워크(Run/Walk) 행사다.  뱅크오브호프는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번째 참여했다. 
 LA 카운티의 노숙자와 빈곤층의 문제는 매년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2017년 1월 기준 LA 카운티 내 노숙자 수는 5만 7천 794명으로 지난해(2016년)과 비교해 무려 23%나 늘어났다. 유나이티드 웨이는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2011년 부터 6년간 홈워크(HomeWalk) 행사를 통해3천4백만불 모금해왔으며, 현재까지 4만여명의 노숙자에게 집을 제공했다. 
 뱅크오브호프의 케빈김 행장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커뮤니티가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토요일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