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16605819(웹).jpg

 

달라스 여성회의 봉사정신이 지속될수 있도록

 

달라스를 대표하는 한인 봉사단체인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강석란, 이하 달라스 여성회)가 지난 11월 18일(토)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식재료 준비와 조리, 당일 행사 진행 등으로 구슬땀을 흘린 달라스 여성회 회원들은 이날 떡볶이, 어묵, 김밥, 술떡 등의 음식으로 북텍사스 한인 동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음식 외에도 강 회장이 한국에서 직접 들여온 의류와 골프장갑, 우아하고 은은한 느낌의 찻잔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12월 1일에 있을 예정인 무숙자 디너 등 달라스 여성회의 활동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