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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LPGA 파운더스컵 마케팅 착수

 

대표적인 LPGA 대회 중 하나인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의 타이틀스폰서를 맡고 있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대회 마케팅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오는 3월15-18일 아리조나주 와일드파이어 GC에서 열리는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대회를 앞두고, LA 지역에 대형 옥외광고 설치하며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 
뱅크오브호프는 최근 LA 한인타운 웨스턴-올림픽에 ‘LPGA 파운더스컵, 뱅크오브호프가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전인지 선수의 스윙장면을 담은 광고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동차량이 많은 I5 고속도로 선상에는 렉시 톰슨(Lexi Thompson)을 모델로 한 영문 광고를 통해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LPGA 파운더스컵의 후원사임을 알리고 있다.
한편, LPGA 파운더스컵은 1950년 최초로 여성골프대회(LPGA) 대회를 시작한 첫 13명의 골퍼들의 스포츠정신을 기리며 시작된 대표적인LPGA 대회로, 뱅크오브호프는 미국에 처음 세워진 한인은행의 설립정신을 기념하고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을 개최하고 있다.

기사제공_뱅크오브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