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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작하며, 동향의 정 나눈다”

 

호남향우회, 새해 맞이 잔치 및 정기총회 개최

 

달라스 호남 향우회(회장 김강)가 새해 및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정기 총회와 설 맞이 대 잔치를 개최한다. 
오는 12일(월) 오후 6시,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2018 정기총회 및 설 맞이 잔치는, 달라스 호남 향우회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향우회를 통한 달라스 동포사회의 발전을 구상하는 한편, 음력설을 앞두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부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2018년 계획들을 정리하며, 시작하는 이날 행사에는 2부 순서로 각종 공연과 함께 노래 자랑 순서를 통해 여흥을 돋을 예정이다.
김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의 정과 설날의 정취를 함께 나눌 이번 잔치에 향우회 선·후배님들을 정중히 모신다”며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대한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그는 또  “향우회 선·후배님들 모두 2018년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 새해잔치 및 정기 총회는 한인회, 노인회, 코마트, 국악협회, 충청도민회, UBM, 김연 보험, 김원영 변호사, 실로암 카이로프랙틱, 쌈, 풀무원, 신촌식품, 뉴욕라이프, 달라스 홀세일리쿼, 뱅뱅당구장, 울타리 동지회, 김봉룡 CPA, 애드팝, 7AM 종합정비, 나무가 있는집, 달라스 라인댄스 동호회 등 각종 단체가 후원과 협찬으로 행사를 빛낸다.
자세한 사항은 972.951.1269(이일근 부회장), 469.569.1008(김연 부회장)으로 문의할 수 있다.

 

 

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