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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수경, 달라스 찾는다!”

오는 4월 1일 제 2회 ‘달라스 국악대축제’ 1부 장식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히트곡 열창 예정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로 유명한 가수 양수경이 달라스에 온다.
(사)한국국악협회 미 텍사스지부(이하 텍사스 국악협회)의 박성신 지부장은 가수 양수경 씨가 오는 4월 1일 개최되는 제 2회 ‘달라스 국악대축제’를 위해 달라스를 방문, 1부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신 지부장에 따르면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동문인 가수 양수경의 공연 합류는 작년부터 준비돼 왔다.
박성신 지부장은 “방송 『불후의 명곡』과 『국악한마당』의 박애리, 인간문화재 문재숙 이화여대 교수 등 한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들 외에 가수 양수경이 합류, 더욱 풍성한 공연을 약속드린다”며 “많은 한인 동포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84년 데뷔한 양수경 씨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갖고 있다. 특히 1989년에 발표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그녀를 가요계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

<제2회 달라스 국악대축제>
일시 : 4월 1일(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어빙아트센터
주소 : 3333 N MacArthur Blvd, Irving, TX 75062
티켓 : 일반 - $50 / VIP - $100
문의 : 469-735-6419(박성신 지부장) / 469-569-2804(Johnny Yu 부지부장)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