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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의 참여와 정성이 달라스 발전의 원동력”

 

달라스 경제인 협회 2018 신년 하례식 … 활발한 대외 활동 통한 달라스 알리기 주력

 

 

달라스 경제인 협회(회장 진이 스미스)가 신년 하례식을 통해 2018년의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지난 23일(금), 캐롤톤 코요테릿지 골프 클럽에서 삼문그룹 문대동회장, 미주 상의 총연 강영기 회장, 빈준화 코트라 관장 등을 비롯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하례식에는 각 임원진 소개 및 이사진 소개, 그리고 2018년 사업보고 등이 이어졌다.
이날 축사를 전한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경제인 협회 고문)은 “최근 경제인 협회가 외대 글로벌 CEO 과정 2기를 성공리에 마무리 짓는 등 여러모로 애쓰고 있는 것에 진이 스미스 회장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달라스 내 여성 경제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며 올해도 더욱 주목받는 경제인 협회가 되어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진이스미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죄가 만연했던 해리하인즈 지역을 한인들이 경제 중심지로 바꿔 놨다. 특히 경제인 협회가 중심이 되어 놀라운 변화를 이뤄냈다”며 “148개 지회, 24,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월드 옥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경제인 협회가 이뤄 낸 놀라운 성공을 전세계 경제인들과 나누고 달라스가 세계 한인 경제인들에게 더 많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 전했다.
이어 “올 해 있을 글로벌 CEO 홈커밍 행사 및 월드 옥타에 달라스 경제인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무역, 파이낸스, 법률 등의 많은 분야에서 전세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행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이스미스 회장은 “달라스 한인 경제인들의 참여와 정성이 달라스 동포사회 경제를 발전시키는 힘”이라며 “시간, 재능, 물질로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어 백남선 수석 부회장이 등단해 2018년 사업보고를 전했다. 2018년 달라스 한인 경제인 협회는 10월, 월드옥타 및 글로벌 CEO  홈커밍 행사 참여를 중심으로 LPGA 홍보 참여, 차세대 무역 스쿨, 장학금 사업, 자구 순찰대, 코트라와 함께 하는 송년회 등 여러가지 사업을 통해 달라스 경제인들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18 경제인협회 임원진

 

이사장: 조희웅
회장: 진이 스미스
수석부회장: 백남선
부회장: 인국진
부회장: 그레이스 문
부회장: 조현숙
홍보부장: 곽영해
행사부장: 김연
재무: 애나 김
사무총장: 오병혁

 

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