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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2018년은 차세대와 함께”

북이화여대 북텍사스 동문회, 
장학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및 일일찻집 개최

 

북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미주연합회 북텍사스 지회(회장 윤경원, 이하 이화여대 북텍사스 동문회)가 지난 12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캐롤톤에 위치한 카페 베네에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8년 이화 장학금은 초,중,고교생 중 여학생 대상으로 하며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각 분야의 여성 리더들에 관련한 에세이 작성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차세대를 이끌어 갈 여학생들에게 여성으로서의 인생 비전과 가치관을 정립할 기회를 제공하며 기독교 교육을 통한 더 나은 한국인 리더를 양성하는데 장학금의 목적을 둔다. 이화 장학금은 오는 3월에 장학금 선발기준이 안내가 될 예정이며 철저한 선발과정을 거쳐 이화여대 창립 기념일이자 동창의 날인 5월 31일에 장학금을 수여한다.
이번 이화여대 달라스 동문회 장학 후원기금 마련 바자회는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지역 동문 선후배들이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해 함께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의미가 있다. 특히 자매 지회인 휴스턴 지회 동문들의 방문 및 지인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참여로 순조로운 후원금 모금이 가능했다.
윤경원 회장은 “더 많은 동문들의 관심으로 다음 모임에는 더 풍성하고 발전하는 모습의 달라스 이대 동문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기대를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동문들은 윤경원 회장(469-644-3989)이나 신동진 부회장(469-684-3883)에게 연락하면 된다.

자료: 달라스 이화여대 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