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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미래들, 실력 겨루는 장 열린다
2018 텍사스  태권도 챔피언십

 

텍사스 태권도 협회(회장 김인선)가 주최하는 2018 텍사스 태권도 챔피언십이 오늘(16일, 금)과 내일(17일, 토) 포트워스에 위치한 포트워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매년 약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텍사스 최대의 태권도 경연장인 이 대회는 품새, 겨루기, 무기, 격파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실력을 겨룬다. 이 대회는 특히 텍사스 주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로서의 중요도를 갖는다. 선발 된 선수들은 전국대회에 참여하게 되고 장차 국가대표로 선발될 기회도 가지게 되는 중요한 등용문으로서 이 대회는 가치가 있다.
텍사스 태권도 협회 김인선 회장은 “매년 태권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중요도와 열기도 함께 뜨거워지고 있는 텍사스 주 태권도 챔피언십은 미주 태권도계에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며 “우리의 국기인 태권도가 더욱 발전하고 저변이 더욱 확장되면서 우리 동포들의 위상 제고에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도 부탁한다”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KTN]_서종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