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0225.jpg

 

달라스한인문학회 2월 문학카페

 

2018년 2월 25일 달라스한인문학회(회장 방정웅)의 월례모임인 문학카페가 중앙일보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최기창님의 시집 ‘도로아이의 노래’와 서경희님의 수필집 ‘소망’을 참석회원들에게 나누었다는 보고와 김건하님의 시집 ‘내게도 길다란 꼬리가 있다’가 출간 되었음을 알리었다..
이어서 가진 특강시간에는 2018년 한국의 25개의 신문사 주최로 모집한 신춘문예 당선작 중에서 동시 6편과.시조 12편의 작품에 대한 감상시간을 가졌다. 참석 회원들이 돌아가며 작품을 낭송하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달라스문학 13호 원고를 4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정하였다. 
(원고 분량은 시/동시: 4편, 수필: 2편, 시와 수필: 시 2편 수필 1편, 소설/희곡: 1편)
월례모임 일시를 매월 4째 일요일 오후 3시 30으로 하였고 다음 모임은 2018년 3월 25일에 갖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