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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부 한국학교 협의회 회장 임기시작


지난 1월27일(토) 킬린에서 열린 재미 한국학교 협의회 남서부지부 정기 이사회에서 선출된 김윤희 교장(킬린 한국학교)이 3월1일(목)부터 2년의 회장임기를 시작했다.
15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윤희 교장은 25년간 한국학교를 섬기며 남서부 한국학교 협회장직도 겪은 남서부 한글학교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김교장은 또다시 2년간의 임무를 맡아 남서부 한국학교의 발전을 책임지게 된다.
한편 1월 27일에 있었던 정기 이사회에서는 전임 임지현 회장(영락한글학교 교장)의 
성공적 임기를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 회장은 텍사스, 오클라호마, 알칸사,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등 5개주의 한국학교와
한글학교를 관할하는 남서부 한국학교 협의회의 수장으로 역임하며 달라스를 비롯, 먼 미시시피 까지도 빠짐없이 모두 방문하는 열정의 모범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한글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행사도 여러차례 제공해 큰 성과를 남기기도 했다.
자료제공_남서부 한국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