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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꽃으로 활력을 찾으세요”

 

윤세미 플라워 디자이너의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재개강

 

지난 5일(화) 캐롤톤 드림아트 미술학원은 짙은 꽃향기가 가득했다. 윤세미 플라워 디자이너가 이끄는 꽃꽃이 강좌 때문이었다.
2014년부터 드림아트에 둥지를 틀고 꽃꽃이 강좌를 시작한 윤세미 씨는 지난 9월 5일 강좌를 재개설했다. 그녀는 “강좌라기 보다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밝혔다.
윤세미 플라워 디자이너에 따르면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첫째와 셋째 수요일에 모임을 갖고 있었다. 한달에 두번 밖에 없는 모임이기에 회원, 아니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꽃의 아름다움과 색에 취하고 사람 향기에 ‘푹’빠진다고 했다. 
윤세미 씨는 “많은 한인 분들이 문화생활을 원하면서도 막상 마땅히 고를 것이 없어 고민하는 실정”이라며 “매번 다른 작품에 도전하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바쁘고 지친 이민 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초대의 인사를 전했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관심이 있는 한인 동포들은 전화(512-797-045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KTN] 취재_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