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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맛과 멋이 가득한 잔치 한마당

 

월드아리랑, 9월 30일(토) 제2회 추석잔치마당 개최


월드아리랑 전통예술원(대표 신미미, 이하 월드아리랑)이 오는 30일(토) ‘제2회 추석잔치마당(World Arirang Korean American Fall Festival)’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월드아리랑의 추석잔치마당은 오전 10시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10에이커의 부지에 한국 전통마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행사장을 설치, 부채춤, 경기민요 등 전통 공연과 궁중의상전시, 국악기 체험, 민속놀이 등이 연이어 진행된다.
또 황경숙 전 예총회장이 이끄는 우쿨렐레 팀, White Tiger 김재형 관장이 인솔하는 50명 규모의 태권도 시범단, K-pop 공연 등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무대도 많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송편만들기, 가마솥 닭죽 끓이기, 비빔밥, 김밥, 잡채, 해물파전, 빈대떡, 불고기 덮밥과 김치 등 한국 전통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월드아리랑의 제 2회 추석잔치마당은 2529 FM 1827 New Hope, TX 75071에서 펼쳐지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214-499-7068로 할 수 있다.

 

 

[KTN] 취재_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