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 - 투자 성공 법칙

 

 

부동산은 매입할 때부터 판매 전략을 세워 놓아야 한다.

과거 부동산 가격 상승기에는 단순히 부동산을 매입해 시간이 흐르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투자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을 매입할 때부터 파는 시기와 예상 매도가격 등을 예측하고 대비하여야 한다.

몇 년 후에 부동산을 팔지, 어느 정도의 이익을 보고 팔 수 있는지, 최대의 이익을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부동산을 구입할 때 첫 번째 할 일이다. 

 

두 번째 할 일은 ‘부동산 관리’에 있어서 ‘부동산 투자일기’ 작성은 필수다. 부동산 구입 시 ‘부동산 투자일기’에 총 지출비용과 부대비용 등을 자세하게 기록하여 향후 구체적인 이익을 계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부동산 투자일기’를 쓰지 않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투자한 총 지출 금액이 얼마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최종 이익의 여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게 되어 실제 이익도 나지 않았는데 파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 할 일은 부동산 재테크에서 성공하려면 ‘미래를 계산하는 계산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항상 미래를 예측하고 결과를 상상하는 습관을 가지고 부동산을 매입하여야 한다. 지금 매입하는 부동산이 ‘3년 후 또는 5년 후 시세가 두 배가 된다면 현재 이 부동산의 가격은 얼마가 적당하다.’ 라는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어야 성공할 수 있고 이런 수익률 계산 능력은 부자들의 핵심적인 재테크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는 기존 부동산을 매입하고 그냥 방치한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손실이기 때문에 매입한 부동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운용차익을 극대화시키는 시대가 되었다. 즉, 부동산을 팔 때 내가 보유한 부동산이 가장 최정점이 되도록 계획을 세워 운영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마지막 할 일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는 웬만한 부동산이 매물로 나오면 곧바로 팔려 나가지만 부동산 경기가 나빠지면 여간해서 팔리지 않기 때문에 미리 살 때부터 팔 때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즉, 부동산 투자를 할 때에는 매입할 때부터 판매(Selling)전략을 세워놓고 투자를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