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공인세무사의 바로 알아야 도움되는 “세금”]

1040 Clergy  (목회자들을 위한 개인 세금 보고)

 

IRS에서는 목회자들만을 위한 면세 해택을 주고 있습니다. 1040 Clergy에 해당하는 목회자들은 안수를 받고 나서 특정 기간안에 FICA Taxes 를 포기 할수 있으며, House Allowance에 관하여 Professional expense 에 관하여 면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1990년 1월에, IRS는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공제 내역에 관한 법률을 업데이트 하게 됩니다.
안수를 받은 목회자는 목회자의 사역 비용에 대하여 다음 내용과 같이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사용 공제, 책, 학술지, 컨퍼런스, 오피스 서플라이, 전화 사용료 등과 같습니다. 이것은 Dalan Case 라고도 합니다.  이 면세 혜택은 1988년 시작 되었고. 목회자가 자신의 사역중 발생되는 비용에 대하여 공제를 받지 못하였지만 Dalan Case 로 목회자가 목회나 사역을 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하여 공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목회자의 개인 세금 보고는 일반 월급을 받는 사람들과는 달리, W-2를 받지만 Sch-C(Self Employer 세금보고)를 Self-employment tax를 계산하기 위하여 작성하게 됩니다. Sch-C란 개인 사업자(자영업자)가 세금 보고를 할때 자신의 소득에 대하여 보고하는 양식입니다. 또한 일반인들은 월급을 받을때 FICA(Social Security Tax & Medicare Tax)+ Federal Tax Withheld = 자영업자의 Self employment tax 개념)를 공제하고 받게 되지만, 목회자는 W-2에 FICA와 Federal Tax Withheld 를 공제 하지 않고 받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목회자는 교회에서 월급을 받는 일반인처럼 W-2를 받지만, 세금 목적상 자영업자 Self-employer로 분류하기 떄문입니다. 
여기에서 차이점은 목회자는 W-2를 받을 때, 다른 일반인들 처럼 회사/교회가 FICA Taxes의 50%를 부담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목회자는 세금목적상 자영업자(Self-employer)로 보기 떄문입니다. 
FICA Taxes(Social Security Tax & Medicare Tax)+ Federal Tax Withheld 의 50%를 고용인인 교회가 지불해 주지 않는데, 그러면 너무 불리한게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적절한 회계정리를 통하여 세금 보고를 할 시에 더 많은 공제를 받을수 있으니 꼭 목회자 세금 보고 전문가를 찾아 자신의 세금보고에 대하여 계획하고 상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회자에게 주는 면세 혜택이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큰 면세 혜택이라면, 집 보조금(House Allowance) 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득(Income)이라고 하면, 자신이 일을하거나, 도박에서 이겼을 경우, 주식투자 소득, 로또 당첨등, 어떤 경우든 돈을 다른 이에게 받게 되면 세금 목적상 소득(Income)으로 간주합니다. 하지만 Section 107 IRS Code에 따르면 교회가 목회자에게 집 보조금(House Allowance)을 줄 경우, 집 보조금은 목회자의 총 소득에는 포함 되지만, 조정소득(Adjusted Gross Income)에는 포함되지 않는 면세 혜택을 받습니다.
 예를들어 목회자의 일년 소득이 8만불이고 집 보조금이 2만불일 경우, 목회자의 총 소득은 10만불로 보고를 하고 Self-employment taxes 를 내지만, 개인 소득세에 집 보조금인 2만불은 면세 혜택을 보게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W-2를 받는 일반인의 경우 소득이 8만불이고 집 보조금이 2만불일 경우, 10만불에 대한 FICA Taxes 15.3%의 절반인 7.65% (Social Security Tax & Medicare Tax)를 자신이 내고 10만불에 대한 개인 소득세도 전부 내야 합니다. 
교회가 목회자에게 집 보조금(House Allowance)을 지급 할 시에는 한가지 유의 할 점이 있습니다. 집 보조금을 주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사항으로, 목회자에게 집 보조금에 대한 회의가 있어야 하며, 회의에 대한 증거가 서명으로 있어야 합니다. 또한  목회자는 1년동안 집 보조금을 받을 시에는 집 보조금에 대한 내역, 예를들어 House payment, 유틸리티들에 대한 내역을 기록하여 교회 총회에 서면으로 제출 및 확인 해주어야 합니다. 
일반인이 받지 못하는 세금 혜택을 받지만 그에 따른 복잡함과 불편은 함께 따르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1040 Clergy 를 위한 꼭 해야 할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교회는 목회자들에게 W-2를 발급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교회는 목회자들의 FICA Taxes( Social Security and Medicare Tax)를 withheld 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야하면 목회자는 텍스 목적상 자영업자(Self Employer)로 구분 하기 떄문입니다.
세번쨰로, 목회자는 1040-ES를 통해 매년 4번씩 자영업자(Self Employer)와 마찬가지로 FICA Taxes 와 Federal Income tax withheld 를 보고 및 납부 하여야 합니다.
네번쨰로, 교회가 목회자에게 W-2를 줄시에는 일반 회사들 처럼 Form 941으로 보고 하여야 합니다. 
다섯번째로, 목회자의 전문가 공제 비용 (예를들어, 신방비나 주례비등에 대한 자동차 사용 공제 비용 혹은 사역을 위해 사용된 호텔비, 비행기 표 값 등등 목회를 위해 들어간 비용에 대하여 교회가 나중에 돌려 주지 않았다면, 목회자는 목회 사역 비용에 대하여 자신의 개인 세금 보고시에 세금 보고 하여 공제 받을수 있습니다.) 또한 목회자의 공제 비용은 W-2 의 소득 신고에 Form 2106과 Sch-A를 통해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회자는 소득( 신방비, 주례비, 세례비 등) 있을 경우 SCh-C에 소득 내용을 첨부 하여 Form 1040와 함께 보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누가 교회에서 Employee가 되는것인가? 목회자는 W-2를 받지만 세금 목적상 자영업자(Self Employer)로 분류 됩니다. 목회자 이외에 교회에 고용되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정담당이나 청소부, 베이비시터, 정원사등등은 개인 사업자로 보지 않고 Employee로 간주하게 됩니다. 이들은 일반 W-2를 받는 여타 다른 일반인들과 같이 Employee로 간주 됩니다. 그리고 교회는 이들의 FICA Taxes 15.3%(교회가 7.65%+고용인이 7.65%)와 Federal Tax Witheld 를 가지고 있다가 Form 941에 보고 및 디파짓 페이 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외부 강사가 와서 부흥회를 이끌고 교회가 $600 이상 강사에게 지급할 경우1099-MISC를 발급해야 합니다. 이 1099-MISC는 외부 강사의 소득으로 들어가게 되며, 만약 강사가 S-Corp이나 C-Corp일 경우 1099-MISC는 발급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LLC나 자영업자 혹은 Partnership의 회사 일경우 1099-MISC를 발급해야 합니다. 1099 발급에 관해서는 해당 2달전 1099 발급에 대한 칼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40 Clergy Case는 일반 적인 세금 보고와 다르므로 꼭 목회자 전문 세무사나, 회계사와 상의 및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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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칼럼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법적인 어드바이스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에 칼럼에 대한 그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