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로 행복 나누는 JJ 골프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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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티칭프로·체계적 시스템·동호회 활동 3박자 갖춘 전문 센터

26일(토) 하이티 선교 후원 자선 토너먼트 개최

유난히 긴 여름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른바 골프 치기에 좋은 계절이 왔다. 주말이면 골퍼들의 발길들이 분주해지는 요즘은 각계 각층에서 열리는 가을맞이 골프대회가 풍성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캐롤튼에 위치한 JJ 골프 아카데미는 해마다 가을의 길목인 10월이 되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한다. 바로 하이티 선교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한 자선 토너먼트로서 올해로 4번째 행사다.
26일(토) 오후 1시 캐롤튼에 위치한 인디언 크릭 골프 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대회에는 12번 홀에 2만 5천달러, 8번 홀에는 5천 달러의 캐쉬가 각각 지급되는 홀인원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 항공권과 김치 냉장고, TV 등 다양한 상품들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JJ 골프 아카데미는 이 행사 수익금으로 하이티에 교회와 청소년센터를 건축하고 병원 및 고아원 사역을 하는 등 하이티 지역 빈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JJ 골프의 조셉 김 대표의 이러한 선교에 대한 남다른 생각과 비전에 동참하는 JJ 회원 및 한인 골퍼들이 해마다 늘어나서 하이티 지역 선교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소식이다.
골프 잘 치는 비결, 기본에 충실하라!
지난 2014년 4월 캐롤튼에 오픈한 JJ 골프 아카데미는 5년여의 시간동안 많은 골퍼들을 배출해왔다.
JJ 골프의 대표이자 헤드 프로인 조셉 김은 골프를 배울 때 무엇보다 ‘기본기’를 제대로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처음에 잘 배워야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김 대표의 신념에 따라 JJ 골프 아카데미는 초보 입문자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에 무엇보다 집중한다.
JJ 골프 아카데미에서는 첨단 스크린 골프 시스템을 통해 회원들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다. 스크린 타석기는 레슨 때 볼의 구질과 거리 방향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실외 연습에서 할 수 없는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레슨을 가능하게 한다.
김 프로는 “수준별 그룹편성 및 개인 레슨으로 스윙의 기본을 익히고 기술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등 회원들의 학습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티칭방법을 연구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또한 회원들은 인근 실외 골프장에서 티칭 프로들과 함께 플레잉 레슨을 함으로써 경기 매너와 매니지먼트 등을 배우게 된다.

누구나 쉽게, 제대로 배우는 곳
이렇게 이론과 실전을 익힌 회원들은 JJ 골프 아카데미 내 동호회 활동을 통해 골프의 재미와 실력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된다. 동호회는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모임으로 활동중이다.
동호회 활동 외에 JJ 골프 아카데미는 골프를 배우고 싶어도 시간적,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입문자들을 위해 때마다 다양한 이벤트로 다가간다. ‘백타깨기 무제한 레슨’, ‘기해년 황금돼지 스페셜(저녁시간 무제한 그룹레슨)’, ‘얼리버드 스페셜(3개월 개인레슨 패키지)’ 등 부담을 줄이면서 회원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도전을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JJ 골프 아카데미는 누구나 쉽게 골프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눈에 띄는 실력 향상으로 골프를 제대로 배우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정착하는데 성공, 회원들간의 입소문으로 달라스 대표적인 골프 스쿨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건강한 노년을 위한 투자
JJ 골프 아카데미 조셉 김 대표는 지금까지 가르쳐 온 700여명의 회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명이 있다고 한다. 일년 반 만에 100타를 깨고 현재 화요 동호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70대 여성 회원들이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토록 빠른 성장을 보일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묻자 김 대표는 “기본 스윙에 대해 강조하며 중점적으로 가르친 것이 빛을 본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들 회원뿐 아니라 JJ 골프 아카데미 홈페이지나 소셜 커뮤니티 페이스북에 들어가 보면 어린 학생들부터 높은 연령대의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회원들의 활동상황을 볼 수 있다. 어떤 회원들은 자신도 믿을 수 없는 빠른 성장 기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글을 올린다.
김 대표는 “요즘은 90세까지 골프를 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시간과 돈과 열정을 투자하면 보다 의미있는 인생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처음 골프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말이다.
과거 소수 매니아들이 즐기던 골프는 이제 축구나 테니스, 배드민턴 등과 같이 명실공히 일반인들이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골프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자 열망들이 많아졌다.
김 대표는 “이런 사회적 욕구에 따라 JJ 골프 아카데미는 회원들이 자신의 삶을 즐겁게 이끌어 가는 동시에 상호간 건강한 교제를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자선 토너먼트에 앞서, 하이티 선교는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그동안 진행해 총 7차 선교까지 이뤄졌는데, JJ 골프는 그동안 매년 골프 대회를 통해 모인 선교 기금을 전달해 왔다.
JJ 골프측은 해당 기금으로 현지 교회 2개 건축, 청소년 센터 건축 지원 및 병원, 고아원 지원 계획이 있다고 밝히며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골프 아카데미에 관한 문의 및 하이티 선교 후원 자선 토너먼트에 관한 문의는 전화 972-245-2681로 연락하면 된다.
캐롤튼 올드 덴튼과 프랭크 포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JJ 골프 아카데미는 드라이버반, 아이언반, 숏게임반, 퍼팅반, 실전 야외 플레이반, 쥬니어 선수반 등 세분화된 클래스가 운영되고 있다. 아카데미 오픈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JJ 골프 아카데미
3044 Old Denton Rd #125
Carrollton, TX 75007

Open Hour
월~금 9:00am~9:00pm
토 9:00am~7:00pm
일 Closed

T. 972.245.2681
C. 214.476.9834

KTN 편집국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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