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시, 코로나 19 ‘방문 진단검사’ 시 전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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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가 코로나 19 방문 진단 검사를 시 전역으로 확대했다.
최근 에릭 존슨(Eric Johnson) 달라스 시장이 트위터를 통해 찾아 가는 코로나 19 진단 검사 확대 소식을 전했다.
방문 진단검사는 보건 의료 종사자들이 일주일 내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진단 검사가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을 검진하는 제도다.
검사 방식은 코로나 19 진단검사소를 방문하기 위해 이용할 교통 수단이 없는 경우와 체온이 99.6도 이상이고 기침과 호흡 곤란 증세가 있는 경우 및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경험이 있는 경우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이 같은 조건에 해당하는 주민들은 긴급케어 전화 UrgentCare2Go 1-888-601-0568을 통한 무료 전화로 방문 검사 예약을 할 수 있다.

정리 박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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