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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 고급주상복합 콘도 ‘The View’ 분양 예고

캐롤튼에 새롭게 들어설 예정인 럭셔리 주상복합 콘도 ‘더뷰(The View)’ 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DFW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부동산투자 개발회사인 더뷰 디벨롭먼트 LLC(The View Development LLC, 이하 더뷰)가 신축하는 더뷰 콘도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등 독보적인 프리미엄을 앞세운 복합 단지이다. 12월 중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는 더뷰 콘도는 2020년 초 착공돼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이며 총 7.8 에이커에 달하는 부지에 총 3만 2천 스퀘어 피트의 상가와 269세대 규모의 콘도로 지어진다.

최적의 입지 조건
더뷰의 첫번째 장점이라면 편리한 생활 환경을 꼽을 수 있다.
I-35 하이웨이와 프레지던트 조지 부시 턴파이크 인접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인근에 H마트를 비롯해 식당 쇼핑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쳐줘 있다. 또한 빼어난 자연 경관도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다. 최근에 캐롤튼 시에서 퍼눅 크릭 블루 트레일(Furneaux Creek Blue Trail)을 조성해 산뜻하고 쾌적한 자연 환경이 보장된다. 특히 더뷰 단지에서 내려다 보이는 4.5마일에 달하는 산책 및 조깅코스는 긴 코스 만큼이나 충분히 넒은 폭과 여유로운 휴식 공간도 중간 중간 마련되어 있다.

고급화를 통한 차별화
더뷰에는 1베드룸부터 3베드룸까지 총 269가구가 마련된다. 수영장과 클럽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조성된다. 또한 차량 62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입주자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매력 요소다. 캐롤튼 지역에 새로 콘도미니엄이 들어선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과연 어떤 분위기의 단지가 조성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더뷰의 고급화 전략은 이런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더뷰 디벨롭먼트 LLC의 대표인 정창수 대표는 “내장재와 외장재를 고급화하는데 주력했다. 럭셔리콘도라는 컨셉에 맞게 작은 부분하나 하나 신경을 써 선정했다.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재료를 선택하지 않고 가능한 좋은 재료를 사용해 실재 거주할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천장높이도 10feet로 기존 건물들에 비해 2feet를 높여 보다 넓은 시야를 확보해 탁 트인 느낌을 주고자 했고, 문도 8feet로 기존 사이즈들보다 크게 만들어 웅장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가전제품도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인 삼성 블랙스테인레스 제품으로 맞추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내가 직접 이곳에 살게 된다는 생각으로 모든 부분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선택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아름다움에 편리함을 더한 디자인

더뷰의 현대적인 외관 디자인은 90 % 이상이 벽돌과 석재로 구성될 예정이다.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자연과 잘 어울어질 수 있는 재료 선택이다.
정창수 대표는 “우리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의 또하나의 강점은 8,000 평방 피트의 클럽 하우스이다, 클럽하우스에는 게임 룸, 주방, 식당, 거실, 2 층 높이 피트니스 실, 요가실, 우편실, 반려동물 목욕 시설,, 회의실 및 전문 관리 사무실이 있다. 야외 시설로는 음악, 바베큐 공간, 휴식 공간, 정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창수대표는 “무엇보다 더뷰 콘드는 수상 경력이있는 실력있는 건축가, 디자이너, 건축업자, 엔지니어 및 컨설턴트로 구성된 드림팀이 만들게 된다 “고 강조했다
그는 단지 예쁘게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심하며 디자인 했다”고 덧붙였다.

믿을 수 있는 커뮤니티
최근 들어 고급 콘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싱글 하우스와 달리 단지가 하나의 커뮤니티가 되어야 하는 콘도의 경우는 믿을 수 있는 회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기존의 한인 커뮤니티와 관계가 밀접한 지역에 믿을 수 있는 한국 기업이 추진하는 콘도가 들어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뷰의 매니저이자 TW부동산의 케빈 조 대표는”700 SQ FT에서 1,900 SQ FT에 이르는 1 ~ 3 개의 침실로 구성된 15 개의 다양한 플로어 플랜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주자들이 자신에게 딱 맞는 콘도를 고를 수 있다” 그리고 “더뷰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무엇보다 여러가지 전망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전망은 총 다섯 가지로 크릭(Creek) , 광장 (수영장), 안뜰 , 마지막으로 단지 내를 볼 수 있는 커뮤니티 전망이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전망의 콘도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창수 대표는 “12월 말경에 오픈되는 모델 하우스를 통해 구체적인 콘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입주 후의 마찰을 없애기 위해 모델 하우스는 실제 지어질 콘도와 똑같이 만들어진다. 주거 세대에 사용하는 내장제, 특히 전구 하나까지 똑같이 구현해 놓을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더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문성희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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