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서비스’ 차별화 된 맞춤형 상품 제공하는 우리종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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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자동차부터 연금 … 고객과의 열린소통으로 최대가치 실현

은퇴 후 자금 운용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할까. 생명보험에 가입해서 대출받는 방법이나 학자금 등 목돈마련을 위한 보험 상품은 없을까. 오바마 케어에 가입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보험상품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미래에 닥칠지도 모를 위험에 대비한다는 근본적인 개념을 넘어 연금 및 주택자금, 학자금 대비 등 효과적인 재정관리를 위한 상품들도 많다.
하지만 관련 브로셔나 정보들을 아무리 읽어봐도 지금 내가 처한 상황에 맞는 상품을 찾기란 만만치 않다. 또 지인들의 소개로 이것저것 든 보험은 많은데 정작 꼭 필요한 상황에서는 기대만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보험의 유용성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수많은 보험들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고객들의 필요에 부응하는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전문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실적을 높이기 위해 보험을 판매하는데 급급해서 고객 개개인의 특수성을 고려하는데 미진했던 부분이 많았던 탓이다.

탄탄한 이론과 풍부한 실무경험
우리종합보험 엄태곤 대표는 진정한 보험 전문가다. 그는 보험사 언더라이터(보험계약 인수여부를 판단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대학원에서 보험을 전공했다. 이후 삼성화재에서 금융 리스크 관리 및 투자분야에서 일하면서 보험상품의 구조 및 보험사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11년간 삼성화재에서 일한 후 2009년 미국으로 건너온 엄 대표는 10년 동안 보험 에이전트로서 한인 동포들의 보험 길잡이로서 실무경력을 쌓아왔다.
엄 대표는 자신에 대해 “어떤 상품이 왜 이렇게 설계되어 고객들에게 판매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커버해줄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해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한다.
그는 또,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상품을 찾아 소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들과의 열린 소통이 중요하다”고 한다.
보험 에이전트가 아무리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해도 고객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 않거나 무조건 저렴한 보험료만 원한다면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종합보험은 고객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함으로써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의 상품을 제공한다는 회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험은 나를 지키는 성(城)
보험은 미래에 일어날 수 있을 사고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재정적 손실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 개념에서 출발해 보다 폭넓은 금융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 사고 및 화재로부터 집과 자동차의 손해를 보장받는 단순 구조에서 출발한 보험이 이제는 개인연금과 학자금, 투자상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루고 있다.
엄 대표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의 수가 늘어나게 돼서 이에 대한 보호를 받아야겠다는 사회적 니즈도 함께 증가함으로써 보험상품이 다양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보험은 외부 위험으로부터 고객과 그 가족, 사업체를 지키기 위한 성(城)”에 비유한다. 두껍고 높은 성벽을 쌓으면 보호력은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게 되고, 꼭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높게 쌓을 수도 있으며, 반드시 튼튼하게 지어야 할 성벽을 부실하게 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재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내 사업체에 필요한 성벽의 두께와 높이는 어떤 것이 적당할지, 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단을 위해 실력있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종합보험 엄태곤 대표의 지론이다.
“꼭 필요한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을 잘 구분해서 효과적으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가족의 미래를 보호할 ‘보험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지름길”이라고 그는 힘주어 말한다.

오바마 케어, 들까 말까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오바마 케어가 제도 정착 초기 진통을 끝내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부터는 오바마 케어가 의무적이 아닌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제도로 바뀌었는데 이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엄 대표는 오바마 케어가 소득이 높지 않거나 질병이 있는 경우 꼭 필요한 상품이니 가입을 적극 추천한다.
소득이 높지 않은 경우엔 정부로부터 텍스 크레딧을 많이 받아 저렴하게 상품을 가입할 수 있으니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좋고, 질병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격조건을 갖춘 사람들이라면 오바마 케어에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겐 매우 좋은 상품이라는 것이다.
“오바마 케어의 2020년 플랜 가입기간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정해졌고 이 기간이 지나면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가입이 안되니 미리 준비해서 늦지 않게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엄 대표는 권한다.

은퇴 후 재정계획, 연금과 생명보험
100세 시대를 맞아 현대인들의 가장 큰 관심이라고 할 수 있는 노후대비에 대해 엄태곤 대표는 연금과 생명보험을 적극 추천한다.
엄 대표에 따르면, 은퇴 이후 재정계획으로 기본적인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외에 IRA(연금)과 생명보험을 추가할 수 있다. 엄 대표는 가족 연간 수입신고 금액이 10만달러를 상회하는 개인사업자들의 경우 세금유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IRA에 가입해서 세금을 줄이고 은퇴자금의 캐시 플로를 늘려가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다만 상품의 종류 및 방법, 금액 등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보험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명보험에 대해 한국인들은 문화적 배경을 이유로 가입을 꺼리는 경향이 많지만 미국인들에게는 상당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상품이다.
엄 대표는 “생명보험의 경우 가입자의 사후 가족들의 생계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저축성 생명보험의 경우 투자의 성격을 가진 상품도 있고 보험료 납입으로 적립된 금액을 상환받을 때 세금이 부과되지 않게 할 수 있어 은퇴 후 자금계획을 세울 때 유용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최근에는 투자금의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과 주가지수에 연계해서 수익을 적립해 주는 상품도 판매되고 있어 IRA(연금)과 저축성 생명보험을 적절히 혼합해서 본인에게 맞는 재정계획을 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고객 맞춤상품 서비스 지향
좋은 보험상품은 나한테 꼭 필요한 것을 커버하는 상품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상품이라도 나한테 필요하지 않는 것들은 소용이 없다.
우리종합보험은 고객들이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입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고객들이 자신들의 리스크를 인지하고 솔직하게 상담해줄 것을 권한다. 그런 다음 정확한 진단 및 컨설팅이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엄태곤 대표는 “많은 한인들의 경우 1년 보험료는 알아도 보험의 커버리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서 “위험에 처했을 때 어떤 보상을 받는지보다 낮은 보험료에 관심을 갖는다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우리종합보험은 고객이 처한 여러가지 상황에서 최선의 보험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해드리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KTN 편집국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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