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를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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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교회 창립5주년 기념 및 목사 안수 예배

라이프교회는 창립5주년을 맞이해서 지난 4일㈜ 오후에 기념예배를 드리면서 이교회 이영재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거행하였다.
김아람집사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을 시작하며 김도식 안수집사장의 기도에 이어 김형민 SBTC코디네이터의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진행되었다.
이날 김형민목사는 마태복음 9장의 말씀을 가지고 세리인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는 주님에 대한 내용을 전했는데 바리새인들은 죄인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에 대해 비판했지만, 그러나 주님께서는 ‘나는 죄인을 부르러 세상에 왔다’고 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주님은 공생애동안 만난 모든 사람을 품에 안으시고 그들을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는 복음서에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안수 받는 이영재전도사는 말씀의 본을 받는 귀한 주의 종이 되기를 바라며 라이프교회 성도 한분 한분도 주님께서 영광받으시는 교회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부탁하였다. 물론 성도들이 그리고 주의 종들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 때 원치않는 고난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하는 약속 붙잡고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믿음으로 살 때 복음이 증거되고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면서 주님 붙잡고 의지하며 끝까지 이길 수 있기를 권면하였다.
마지막으로 신약성경 히브리서 12장1-2절의 말씀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를 인용하여 우리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의지할 때 주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 삶과 사역에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됨을 믿고 따르자고 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어서 손해도 시취위원장의 시취보고와 교회 앞에 안수자부부 및 교인들의 서약을 한 후에 안수위원들 및 참석한 목회자들이 나와 안수자를 위해 안수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김상수목사의 교회에 주는 권면사를 통해 뿌리인 믿음의 중요성을 전했고 유명렬목사는 안수자에게 권면의 말씀을 통해 항상 너의와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의 말씀 붙잡고 목회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마지막으로 손해도목사는 축사를 통해 이제 인간 이영재가 아니라 목사 이영재로 살아가며 주께서 시키는 일을 위해 살아가도록 능력과 필요한 일을 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믿으며 살라고 축사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종철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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