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한교회, 수원 중앙 침례 고명진 목사 초청 신년 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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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지역 여러 교회들이 새해를 맞아 예전보다 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고자 신년 부흥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미한 교회에서는 오는1월 24일 (금)부터 26일(일)까지 2020 신년 부흥회가 열린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저녁 7시에 수원 중앙 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오직 예수’, ‘신앙 리셋’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마지막 날은 1, 2, 3부 예배시간에 ‘성령충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부흥회 강사인 고명진 목사는 2005년 김장환 목사 후임으로 수원 중앙 침례교회에 부임했다.
수원 중앙 침례교회는 재적성도 3만, 출석성도 1만 5,000의 교회로, 세계적으로 교인 1만명 넘는 30여개 교회 중 하나인 대형교회라고 할 수 있다.
세대교체가 쉽지 않은 한국교회의 현 상황에서 고명진 목사는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대표적 한국 기독교 리더 김장환 목사 후임으로 부임해 안정적으로 목회하며 15년째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부흥회에는 수원 중앙 침례교회에 소속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으로 구성된 ‘샤론 합창단’이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하며, 국악찬양과 권사들로 구성된 워십팀도 고명진 목사와 함께 이번 세미한교회 부흥회에 참여한다.
27일(월)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세미나도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목회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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