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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 프라이빗에쿼티(PE)를 실질적으로 운용했다는 의혹 규명할 핵심 관련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23일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최모 웰스씨앤티 대표는 지난 15일 의원실 관계자와 인터뷰에서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로부터 ‘정 교수가 코링크PE의 GP(운용사)’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웰스씨앤티는 정 교수와 자녀들이 투자한 코링크PE의 사모펀드인 ‘블루코어밸류업 1호'(블루펀드)가 투자한 회사로 5촌 조카 조씨는 코링크PE의 실소유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최 대표의 진술은 사모펀드 투자 의혹의 핵심 인물인 조씨가 정 교수를 코링크PE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한 것이라서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검찰은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의 투자와 운용에 정 교수가 직접 관여했다는 의혹을 규명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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