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사태 심층 진단 ]“힘내라 달라스! 함께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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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이민법, 금융, 교육, 보건 등 각계 각층 전문가들 출연 … 동포사회 질문 실시간으로 쏟아져

코로나 19가 DFW 지역을 본격적으로 휩쓸면서 관련 뉴스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지역별 확진자 사례, 로컬 및 주, 연방 정부의 코로나 19대응 정책 등도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뉴스들을 DFW 지역 한인 동포 사회로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전할 수 있는 DKnet 라디오 방송국의 뉴스가 주목받고 있다.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빠른 뉴스에 대한 지역 사회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 코로나 19 관련 뉴스를 가장 빨리 전하고, 코로나 19 사태를 진단, 분석, 전망하는 “코로나 19 위기 특별 방송, 힘내라 달라스! 함께 이겨내요!”를 DK미디어 그룹이 마련했다.
이번 한주간, DKnet 라디오 방송국은 매일 쏟아지는 속보 및 뉴스를 전달하고 금융, 법률, 보건, 이민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 코로나 19 사태를 진단해 동포 사회에 전달했다.

상법 전문가 이설 변호사는 코로나 19로 실직 및 일시 해고를 당한 근로자들이 받을 수 있는 법적 도움과 사업주들이 취해야 할 여러가지 법적인 조치들을 전달했다.
금융 전문가 마이클 윤 뱅크 오브 호프 부행장은 코로나 19로 급부상한 긴급 재난 SBA 론과 PPP론에 대한 설명들을 방송으로 전했는데, 실시간 채팅창으로 전달되는 질문들이 너무 많아, 현재 한인 동포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며,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반증했다.

루이스빌 교육구 크론다 티머쉬 위원장, 내과 전문의 닥터 사지 필렛, 캐롤튼 성영준 부시장 등이 나와 교육 및 보건 등에 대해 전했다.
이민법 전문가 김기철 변호사는 코로나 19 로 인한 신분 문제 및 E-2, 다카(DACA) 등의 신분인 경우 행정적 지원을 받아도 괜찮은지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동포 사회에 제공했다.
DK 미디어 그룹이 기획, 보도하고 있는 ‘코로나 19 위기 특별방송’ 프로그램은 DFW 지역 동포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실시간으로 전해지고 있는 뉴스 및 정책들을 분석하고, 방법들을 전해주고 있다.
이같은 DKnet 라디오 방송국의 특별 방송 프로그램은 라디오 앱, 홈페이지, 페이스북, 이메일 신문 등을 통해 동포사회에 전달된다.
DKnet 라디오 방송의 뉴스와 이메일 뉴스, DKnet 앱에 대한 문의는 972-620-6296으로 하면 된다.

박은영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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