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텍사스 주총회 연차총회 및 목회자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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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침례교 목회자 모임인 텍사스 주총회 연차총회 및 수련회가 지난 월요일(12)을부터 14일(수)까지 텍사스 린데일에 있는 자마본부에서 2박3일간 열렸다.

금년 주총회에는 100여명의 많은 목회자 부부와 자녀들이 참석해서 은혜롭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날 개강예배는 특별히 목회자와 사모로 구성된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텍사스 주총회장인 오인균목사의 개회사와 자마 대표인 강순영목사의 환영사 그리고 미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인 강승수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에 금년 주총회 강사로 온 랄리 한인침례교회 최동갑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날 말씀은 성경 요한복음 14장1-3절로 “내 영혼의 안식처”란느 제목으로 말씀이 전해졌는데 이날 최목사는 서론에서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맞게 되는데 그때 나는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라고 질문하며 자신이 최근 죽음의 문턱에 까지 이르렀던 이야기를 하였다.

금년 우크라이나 선교를 가는 도중에 비행기에서 심근경색이 갑자가 와서 30분간 숨을 쉬지 못하며 꼼짝 달싹 못하는 비행기 안에서 고통을 당할 때 갑자기 이렇게 죽으면 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생각이 머리에 떠올랐고 그때 자신은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는 믿음의 확신이 생기며 고통중에도 이 사실로 인해 마음이 평강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죽음의 위기를 벗어난 일을 말하면서 여기 모인 모든 목회자들도 주님의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그리고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생하는 믿음이 항상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목사는 영혼의 안식처에 대한 세가지를 전했는데 첫째로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은 주께서 우리 각자를 위해 예비하신 것을 믿을 때 알게 된다고 했고 두번째는 나 있는 곳에 너의도 함께 있게 하리라는 십자가 상의 한 강도에게 하신 말씀으로 말씀을 통해 이를 확신해야 하고 마지막으로는 어떻게 영혼의 안식처를 가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말씀듣고 반응을 보이는 것이 믿음이라 전하며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이 역사하시므로 그 믿음으로 영혼의 안식처를 갖게 되는 것이라 전하며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속에 늘 믿음의 고백을 하며 살자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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