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Real ID 갱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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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일까지 새 Real ID로 미 교체시 ‘낭패’

2020년인 올해는 Real ID 갱신의 해로써, 연방 당국이 기존 ID의 유효 기간인 오는 9월 30일 이전에 미리 새 신분증을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따라서 올해 10월 1일부터 18세 이상 시민들은 국내 공항을 이용할 때 Real ID로 인정되는 운전면허증이나 ID 카드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이는 테러범들이 신분증을 위조하는 것을 예방 저지하기 위한 연방 정책에 따른 것으로 규정을 위반할 경우 공항에서 퇴출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al ID로 인정되는 운전면허증과 기타 ID에는 황금색 바탕인 오른쪽 상단에 별 모양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지하고 있는 신분증에 별 모양이 없다면 오는 10월 1일부턴 신분증을 본래 발급 목적인 운전이나 은행사용 또는 투표시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연방 차원 목적에는 활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Real ID가 없을 경우 연방 차원 검색이 이뤄지는 Real ID를 대신해 여권으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


정리 박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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