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한인동포들에게 전하는 2020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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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무총리 이낙연
존경하는 미주동포 여러분!
여러분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동포 여러분 모두 소망을 이루시고 동포 사회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동포 한 분 한 분이 갖은 어려움을 이기시고 당당한 미국 시민의 역할을 다 해 주시는 것을 조국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동맹과 우호의 가교로 기여해 주셔서 늘 든든합니다.
우리 국민과 정부도 동포 여러분께 미더운 조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미 관계를 신뢰와 존중의 반석 위에 탄탄하게 세우려고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달라스 한인회장 유석찬
2019 한 해 동안 마음과 뜻을 모아 달라스 한인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주는 한인 동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일입니다. 새해가 주는 신선한 설렘은 우리에겐 큰 기쁨이고 축복입니다. 추위를 이기고 피어난 겨울 꽃망울이 모두에게 큰 희망이 되듯 2020년 한 해가 동포 여러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멋진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희망찬 일들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어 벅찬 감동과 기쁨의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DK미디어 그룹’의 발전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 달라스 영사출장소장 홍성래
달라스/포트워스 동포 여러분,
희망과 함께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그간 우리 영사출장소를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해 우리 달라스/포트워스 동포사회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광역 달라스가 미국 내 가장 역동적이고 급성장한 지역이 되었으며 우리 동포사회 규모도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영사출장소에 영사인력 1명이 증원되어 동포 여러분께 다소나마 원활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 코리언 페스티벌은 명실공히 세계 최대, 최고의 한인문화축제로 우뚝 자리하였으며 우리 문화공공외교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동포사회가 한마음이 되어 이루어 낸 결과입니다.
새해에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미국 인구 센서스 조사,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 등 국내외적으로 굵직한 일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만이 우리의 권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우리 영사출장소는 경자년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동포사회와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따뜻한 정이 살아 숨 쉬는 영사출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계속적인 성원 부탁 드립니다.
달라스/포트워스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포트워스 한인회장 제니 그럽스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이제 기억으로 넘기고 2020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시는 여러분께 굳건한 건강과 좋은 일들이 가득 한 한 해를 기원합니다.
포트워스 한인회 회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 지역 동포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더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할 것입니다. 가까운 한인회 든든한 한인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 포트워 스 한인회가 살피고 도울 수 있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포트워스 와 태런카운티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계신 교민들과 교류하고 협조하여 우리 모두 발전하고 행복 한 한인사회가 되는데 올해도 힘쓰겠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섬기고, 청소년들에게는 귀감 이 될 수 있는 행사과 활동을 할 예정이니 응원해주시고 많이 참 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교민 여러분 가정에 평안함이 깃들고 계획하신 대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라스 한국 여성회장 이명희
안녕하세요 달라스 한국 여성회 회장 이명희입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 했던 2019년을 뒤로 하고 2020년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2019 한 해도 크고 작은 행사들로 바빴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중에도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신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로움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뜻이 모이면, 큰일도 이루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주변을 돌아보면 어려움과 싸워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여성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 문화가 확산될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늘 동포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여성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매일 새로운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새해가 되시고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우리 여성회에 베풀어 주신 크나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포트워스 테런카운티 한인 여성회장 박기남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을 보내고 경자년 새해를 맞습니다. 2020 년은 쥐의 해입니다.
쥐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이오는 거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열심히 노력하여 개인, 사회, 나라가 소원하는 바를 이루고,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려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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