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et이 만난 귀한 손님들, 알찬 정보·사람 사는 이야기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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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NET 방송국은 월 ~ 금 매일 바쁘게 돌아간다.
DFW 지역의 소식들을 그 어느 매체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다 보니, 스튜디오는 초대 손님들로 북적인다.
한주간 DKnet 방송국을 찾아 알찬 정보, 유익한 소식,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한 손님들을 만났다.

UNT이준학 교수
한주간 DFW 지역에 쏟아진 코로나 19 감염 확진 사례로 동포 사회가 들썩였다. 진위를 알수 없는 소문들로 인한 공포심도 높아갔다.
감염생물학 전문가 이준학 교수에게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해 묻고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방송 후 좋은 정보를 얻었다는 청취자들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CMF미니스트리 대표 황순원 사모, 송화숙 사모
‘사모데이’ 안내를 위해 방송국을 찾은 CMF미니스트리 대표 황순원 사모는 ‘사모들을 위한 평화의 전화’를 개설해 사모 사역을 시작했다.
목회자들과 함께 사역하는 사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모 상담 교육원’을 개설하기도 한 황순원 사모는 올해 달라스 지역에서 사모데이를 기획했으나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이를 가을로 연기했다.

H마트 권태형 상무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한인 상권의 중심지 캐롤튼 H마트가 괴소문의 도마에 올랐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괴소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 이를 밝히고,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한 대처 의지를 밝혔다.

조이풀 교회 장학 행사
올해로 개척한지 6년째를 맞는 조이풀교회(담임목사 김세권)는 개척 초기부터 교회 재정의 10%를 장학금으로 쓰겠다는 원칙을 세운 바 있다.
지난 5년간 그 원칙을 실천하며 지금까지 총 52명의 학생에게 5만 2,000달러 가량의 장학금을 수여했고 2020년에도 장학금을 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KTN 보도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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